울산 북구, 병영교 구조물 파손 현장 민관합동 긴급점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울산 북구는 병영교 구조물 파손 현장에 민관합동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정밀 재하시험을 통해 보수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병영교는 40년 된 노후 교량으로, 지난 3월 정밀안전진단에서 파손 부위가 확인되어 전면 보수 공사가 예고된 상태이다.
- 울산 북구, 병영교 구조물 파손 현장 민관합동 긴급점검 실시
- 정밀 재하시험 통해 교량 구조 안전성 검증 후 보수대책 수립 예정
- 노후 교량인 병영교는 40년 만에 정밀안전진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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