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사장서 농성 60대 7시간 만에 종료(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울산 공영주차장 증축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가 비용 지급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으나 7시간 만에 종료했다.
- 60대 노동자가 공사장에서 7시간 동안 농성을 벌였으나 건강 문제로 종료
- 추가 비용 지급 요구로 체재비 명목으로 4천만원 요구
- 군청은 직접 계약하지 않아 중재에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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