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사 사후조정 합의…파업 보류·대화 재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울산플랜트노조와 사용자단체가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하며 파업을 보류하고 대화를 재개한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에 대해 입장차를 보이고 있으며, 23일 첫 회의를 열고 교섭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울산플랜트노사, 사후조정 절차로 파업 보류
- 임금 인상 폭 1만3천원 vs 3천원으로 입장차
- 지노위 중재로 사후조정 신청, 23일 첫 회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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