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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드론으로 찍고 AI로 분석해 만든 전자지도 실증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울산시는 드론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도시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전자지도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14억원을 확보해 2024~2026년 3년간 총 129억원을 투입한다. 고정밀 전자지도는 하수관, 가로등 등 상세한 도시 정보를 포함해 시민에게 정확한 지리정보를 제공한다.

  • 울산시, 드론과 AI로 도시 변화 분석하는 전자지도 실증 추진
  •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에 4년 연속 선정, 국비 14억원 확보
  • 고정밀 전자지도로 하수관, 가로등 등 상세한 도시 정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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