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뉴욕 뉴 뮤지엄과 2028년까지 공동 전시 운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울산시립미술관은 뉴욕 뉴 뮤지엄과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차의 지원을 받아 몰입형 매체예술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며, 첫 협업 전시는 호 추 니엔의 신규 작품으로 진행된다.
- 울산시립미술관, 뉴욕 뉴 뮤지엄과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 협력
- 현대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참여로 몰입형 매체예술 공간 활용
- 호 추 니엔의 신규 작품으로 뉴욕과 울산 연결 주제 전시 진행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