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우크라는 여전히 폭음…"러 공습에 세계유산 화재, 11명 사망"(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공습해 세계문화유산이 손상되고 11명이 사망했다. 러시아는 공격을 부인하며 미국의 방공체계 오작동을 주장했다.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11명 사망, 53명 부상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라브라 동굴수도원이 화재로 심각한 손상
  • 러시아는 공격을 부인하며 패트리엇 방공체계 오작동을 주장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