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중앙亞 투자 허브' 속도…"영미법 기반 금융특구 조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우즈베키스탄은 영미법 기반의 국제금융특구를 조성해 외국 투자 유치를 확대하고 있다. 이 특구에서는 세제 면제와 디지털 자산 시스템이 도입되며,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은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투자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영미법 기반의 국제금융특구 '타슈켄트 국제금융센터'(TIFC) 조성을 발표했다.
- TIFC에서는 세제 면제, 자본 자유로운 이동, 디지털 자산 및 녹색 금융 시스템 구축이 예정되어 있다.
-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은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투자 행사로, 약 8천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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