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물들인 K팝…2026 K팝 월드페스티벌 예선 열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주우루과이한국대사관은 2026 K팝 월드페스티벌 우루과이 예선을 열어 14개 팀이 경쟁했으며, 노래와 댄스 부문에서 3개 팀이 본선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 행사는 한국과 우루과이 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주우루과이한국대사관은 2026 K팝 월드페스티벌 우루과이 예선을 열었다.
- 14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댄스 부문에서 3개 팀이 본선 후보로 추천되었다.
- K팝 월드페스티벌은 한국과 우루과이 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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