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요 거점 4곳에 '전자게시대' 시범 운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용산구는 도시 미관 개선과 정보 전달을 위해 주요 거점 4곳에 전자게시대를 시범 운영한다. 전자게시대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설치되며, 정식 운영 시 공공광고와 상업광고를 병행한다.
- 서울 용산구는 주요 거점 4곳에 전자게시대 시범 운영
- 전자게시대는 도시 미관 개선과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설치
- 민간투자(BTO)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식 운영 시 공공광고와 상업광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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