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삼성전자 보유율 47.52%…약 13년만에 최저수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외국인의 삼성전자 주식 보유율이 1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달에도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대규모로 매수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
- 외국인의 삼성전자 주식 보유율이 47.52%로 13년 만에 최저 수준
- 외국인은 이달 삼성전자를 12조4천억원 순매도하며 2개월 연속 '팔자' 기록
- 개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순매수하며 대조적 흐름
-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이익 모멘텀이 견조하다며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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