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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2주 신고가 1천508개, 신저가도 1천763개…양극화·변동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국내 증시에서 올해 52주 신고가와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비슷한 수준으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의 오르내림을 보이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 올해 코스피가 8,000을 돌파하며 급등했지만, 52주 신고가와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비슷한 수준으로 양극화 현상 발생
  • 전체 상장 종목 5개 중 1개가 올해 들어 52주 신고가와 신저가를 동시에 기록하며 변동성 확대
  • 52주 신고가 종목 1,508개, 신저가 종목 1,763개로 신저가 종목이 더 많았으며, 코스닥 종목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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