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낙동강 물금·매리 조류경보 '경계' 발령 역대 가장 빨랐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역대 가장 이른 시기에 '경계' 단계로 상향되며, 칠서 지점도 예년보다 빠르게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 강수량 부족과 높은 기온이 원인으로 보인다.
-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역대 가장 이른 시기에 '경계' 단계로 상향
- 칠서 지점도 예년보다 빠르게 경계 단계로 격상
- 강수량 부족과 높은 기온이 남조류 증식 원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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