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이원 수도관 파열…3천200여가구 11시간 동안 단수(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노후 수도관 파열로 3천200여가구가 11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을 받지 못했다. 복구 작업 후 수돗물 공급이 재개되었으나 잠시 동안 물에 이물질이 섞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노후 수도관 파열로 3천200여가구가 11시간 동안 단수 피해
- 옥천군은 중장비와 복구인력 투입해 오후 7시 무렵 수돗물 공급 재개
- 수돗물 공급 재개 후 1~2시간 동안 흙이나 모래가 섞여 나올 수 있어 끓여서 음용할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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