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이원서 수도관 터져 3천200여가구 급수 중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터져 3천200여가구의 급수에 차질이 생겼다. 군은 복구작업과 함께 식수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에 묻힌 대형 상수도관(300㎜)이 터져 주변 3천200여가구의 수돗물 공급 중단
- 옥천군은 응급복구반을 투입하고 3만여병의 병물을 지원하며 생활용수 공급을 진행 중
- 배수지에서 나오는 대형 수도관 파손으로 복구까지 시간이 소요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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