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등생 대상 '언제나돌봄서비스' 상시 운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기 오산시는 양육자의 긴급한 사정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언제나돌봄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서비스는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플랫폼을 통해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운영 시간과 요금이 정해져 있다. 현재 1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오산시는 양육자의 긴급한 사정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언제나돌봄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 서비스 이용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플랫폼을 통해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등록해야 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이다.
- 이용 요금은 시간당 4천 원이며, 현재 오산시에는 총 16개 기관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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