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 거인 잃어"…호크니 별세에 찰스 3세·美주지사 등 애도(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영국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하자 영국과 미국, 프랑스 예술계가 그의 예술적 기여를 기리며 애도했다.
-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 별세하자 영국 각계에서 애도의 메시지가 나왔다.
-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호크니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칭찬하며 추모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프랑스 퐁피두 센터도 호크니의 예술적 기여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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