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도어록 비밀번호 외워 속옷 훔친 의대생…오늘 구속심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남성 A씨는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외워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훔친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는다. 경찰은 추가로 발견한 속옷 등에 대한 출처를 조사 중이며, A씨는 의과대학 재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 남성 A씨는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외워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훔친 혐의로 구속 심사 중
- 경찰은 A씨가 버린 쓰레기에서 20여점의 속옷·양말 등을 발견하고 출처 조사 중
- A씨는 의과대학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짐
-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범행 동기와 경위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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