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영상] 우승 '환호'를 '비명'으로 오인?…美경찰, 반려견 사살 논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성의 환호 소리를 가정폭력으로 오인한 이웃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반려견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성의 환호 소리를 가정폭력으로 오인한 이웃이 911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 경찰은 반려견을 집 안으로 넣으라고 요구했으나, 개가 밖으로 빠져나와 경찰관 쪽으로 다가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 반려견은 골든리트리버·세인트버나드·푸들 계열의 대형 믹스견으로, 사건 직전 사진에는 닉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