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선배가 쏜다"…후배 밥값 내주는 대학가의 따뜻한 연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고물가로 인해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자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대학가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전국 200개 이상의 대학이 아침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대학은 저녁밥까지 제공하고 있다. 소액 기부도 늘어나며 세대 간 연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 대학가에서 졸업생들의 기부로 후배들의 식사 지원이 확산되고 있다.
- 전국 200개 이상의 대학이 아침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대학은 저녁밥까지 제공하고 있다.
- 소액 기부도 늘어나며 세대 간 연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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