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동 실태] ③ '노동자 착취' 오명 벗는다…전수조사 착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남도와 해양수산부 등은 염전 노동자 인권 유린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강제노동 의심 시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있다. 대미 수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로, 소규모 염전의 관리 사각지대가 지적되고 있다.
- 전남도와 유관기관이 염전 714곳에 대해 노동자 인권 유린 여부를 조사 중이다.
- 강제노동 의심 시 경찰 수사 의뢰 및 대미 수출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소규모 염전은 관리 사각지대에 있어 노동자 보호 대책 필요성이 제기된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