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동 실태] ① 끊이지 않는 착취…전남서 또 노동자 폭행·감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남 영광지역 염전에서 노동자들이 폭행과 감금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업주와 종사자 3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지적장애 노동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노동단체는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 전남 영광지역 염전 업주와 종사자 3명이 폭행·감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됨
- 직업소개소를 통해 고용된 지적장애 노동자 등 3명이 염전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음
- 노동단체는 행정기관의 형식적 조사에 한계가 있으며, 노동권 증진 거버넌스 필요성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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