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230억원' SL공사 불법 수의계약 논란 끝내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SL공사가 자원순환시설 위탁업체와의 계약 종료 가능 판결을 받았으나, 소송 중에도 287억원을 지급하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린에너지개발은 SL공사 출신 직원이 다수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 SL공사, 자원순환시설 위탁업체와 계약 종료 가능 판결 나와
- 1심 법원, 수의계약에서 경쟁입찰로 변경 시도에 대한 소송 일축
- SL공사, 소송 중에도 위탁업체에 287억원 지급
- 그린에너지개발, SL공사 출신 20명 취업 및 고위직 근무 사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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