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군체', 말레이시아서 올해 CGV 특별관 최고 흥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말레이시아와 대만에서 기술 특별관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으며, 해외 매출은 170만달러를 달성했다.
-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기술 특별관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 '군체'는 대만에서 기술 특별관 개봉 한국 영화 중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 전체 해외 매출은 170만달러로 약 16만명이 관람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