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W코리아컵, 23일 이천서 개막…수원FC-경주한수원 격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W코리아컵이 23일 이천에서 개막된다. 15개 팀이 참가해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개막전은 수원FC위민과 경주 한수원의 경기로 열린다.
- W코리아컵이 6월 23일 이천에서 개막된다.
- 1라운드 경기는 이천종합운동장과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 수원FC위민과 경주 한수원이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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