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리에야 vs 세페다…콜롬비아 결선 투표 시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콜롬비아 대통령 결선투표가 시작되었으며, 우파 후보 에스프리에야가 1차 투표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양 후보는 각각 치안 강화와 세금 인하, 빈곤층 연금 확대 등을 공약하고 있다.
- 콜롬비아 대통령 결선투표가 21일 전국에서 시작됨
- 에스프리에야 후보가 1차 투표에서 43.7%로 선두, 세페다 후보는 40.9%로 뒤져
- 우파 에스프리에야는 치안 강화와 세금 인하, 좌파 세페다는 빈곤층 연금 확대 등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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