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위험국 등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 3분기에도 유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질병관리청은 3분기에도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유지하며, 검역관리지역을 173개국으로 확대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출입국자는 건강상태를 신고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 질병관리청은 3분기에도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총 25개국이며, 검역관리지역은 173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중점검역관리지역 출입국자는 건강상태를 신고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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