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밖에서 첫 에볼라 확진…WHO "글로벌 위험 낮아"(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랑스에서 아프리카 외 지역 최초로 에볼라 확진자가 발생했다. 프랑스 보건부는 감염 위험은 낮다고 밝혔으며, WHO는 글로벌 위험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민주콩고에서 새로운 치료제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 프랑스에서 첫 에볼라 확진자가 발생했다.
- 민주콩고에서 귀국한 의사로, 아프리카 외 지역 최초 사례이다.
- WHO는 글로벌 위험 수준이 낮다고 밝혔으며, 치료제 임상시험을 다음 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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