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그린 표지판으로 마을 가꾸기…횡성 산책로 새 단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횡성군에서 주민과 학생들이 협력해 3.2km 산책로에 이정표와 표지판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아이들의 그림으로 산책길을 아름답게 꾸몄다.
- 횡성마을교육공동체 갑천분과와 주민자치위원회가 3.2km 산책로에 이정표와 거리 안내 표지판 설치
- 주민 회비로 제작한 지지대와 학생들이 그린 그림을 결합한 특별한 안내판
- 이용 편의 향상과 야외 갤러리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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