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심해 유인잠수정 기술개발 시급"…KIOST, 국회서 세미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KIOST는 국회에서 심해 유인잠수정 기술 개발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2030년까지 325억원을 투입해 유인잠수정을 독자 개발하기로 했다. 이는 해양강국으로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법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KIOST, 국회에서 해양과학기술의 국가법적 과제 세미나 개최
  • 심해 유인잠수정 기술 개발 및 법적 기반 마련 필요성 강조
  • 325억원 투입해 2030년까지 유인잠수정 독자 개발 계획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