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유인잠수정 기술개발 시급"…KIOST, 국회서 세미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IOST는 국회에서 심해 유인잠수정 기술 개발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2030년까지 325억원을 투입해 유인잠수정을 독자 개발하기로 했다. 이는 해양강국으로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법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KIOST, 국회에서 해양과학기술의 국가법적 과제 세미나 개최
- 심해 유인잠수정 기술 개발 및 법적 기반 마련 필요성 강조
- 325억원 투입해 2030년까지 유인잠수정 독자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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