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저수지 공사현장서 작업자 추락사…경찰 수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남 신안군의 식수 전용 저수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작업자 A씨, 12.5m 아래로 추락해 사망
- 거푸집 무너짐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
- 경찰, 산업 현장 중대 사고로 전남경찰청 이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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