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5만명 국힘 가입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심사 출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국민의힘 당원 가입 혐의로 구속심사에 출석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신도들을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천지는 '필라테스 프로젝트'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으며, 윤석열 캠프에 명단을 제공한 정황도 포착됐다.
-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국민의힘 당원 가입 혐의로 구속심사 출석
- 2021~2024년 경선 영향 위해 신도 5만6천명 이상 국민의힘에 가입시킨 혐의
-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로 조직적 당원 가입 유도, 윤석열 캠프에 명단 제공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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