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정신적 자유의 여정 그린 최수철 소설의 정수…'아우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최수철의 소설 '아우라'와 다카세 준코의 '돋아나다', 천지영의 '하얀 손님'이 출간되었다. '아우라'는 정신적 자유를, '돋아나다'는 탈모 전염병으로 인한 사회 변화를, '하얀 손님'은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주제로 한다.
- 최수철의 소설 '아우라'는 정신적 자유를 주제로 한 아포리즘 장편 소설이다.
- 다카세 준코의 신작 '돋아나다'는 탈모 전염병으로 인한 사회 혼란을 그린 소설이다.
- 천지영의 '하얀 손님'은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다룬 연작 소설집이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