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생에 대한 다섯편의 이야기…'바다 여인의 선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신간으로 '바다 여인의 선물', '빛의 전시', '천사의 위스키',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이 출간되었다. 각 책은 인생, 신앙, 일상,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 데니스 존슨의 소설집 '바다 여인의 선물'은 간암 투병 중 쓴 마지막 소설집이다.
- 권오경의 소설 '빛의 전시'는 신앙과 상실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 에릭 오의 소설집 '천사의 위스키'는 일상 속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버티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은 포르투갈 모더니즘 작가의 삶과 작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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