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대치동을 나와 향한 곳…'결국 부모는 믿어주는 사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치동에서 국제학교로 전학한 부모의 에세이와 일본 작가의 책 번역 출판, 환경 오염과 장애의 관계를 다룬 신간이 발표되었다.
- 대치동에서 국제학교로 전학한 부모의 에세이로, 아이가 예일대 전액 장학생이 되는 과정을 담았다.
- 일본 작가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 출판하며 인공지능 기반 번역 도구를 활용했다.
- 환경 오염이 장애를 유발했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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