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노원구 아파트 경비원 17명 집단 해고…구제신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노원구 아파트 경비원 17명이 새로운 경비업체의 결정으로 일방적으로 해고당했으며, 노조는 해고 철회와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경비원 17명이 일방적으로 해고당함
- 새로운 경비업체 예주산업이 6월 17일 미채용 통보를 함
- 노조는 해고 철회와 복직을 요구하며 부당해고 구제신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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