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참사 항소심서 검찰 "1심 구형 유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17년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항소심 재판이 종료되었으며, 검찰은 1심 구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스텔라데이지호 참사와 관련한 선사 전 대표 김모 씨 등 7명에 대한 항소심 재판 마무리
- 검찰은 1심 구형을 유지하며 금고 5년을 요청
- 피고인 측은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반박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