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차기 영국 총리 버넘 유력(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스타머 영국 총리가 취임 2년 만에 사임을 발표했다. 차기 총리는 8월 31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며, 앤디 버넘 의원이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 스타머 총리, 취임 2년 만에 사임 발표
- 차기 총리는 8월 31일까지 결정 예정
- 앤디 버넘 의원이 차기 총리 유력 후보로 부상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