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사임, EU·英 정상회담에 불똥…내달 회담 연기(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스타머 영국 총리의 사임으로 내달 예정이던 EU-영국 정상회담이 연기되었다.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새로운 날짜를 검토하고 있으며, 차기 총리로 앤디 버넘 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스타머 영국 총리가 사임하며 내달 예정이던 EU-영국 정상회담이 연기되었다.
-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정상회담 연기 필요성을 언급하며 새로운 날짜를 검토하고 있다.
- 차기 영국 총리로 앤디 버넘 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EU와의 관계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지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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