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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시비에 회사원 무차별 폭행, 20대에 징역 6년 실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술집에서 발생한 시비로 인해 회사원이 무차별 폭행당해 뇌사에 이르렀고, 최모(28) 씨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 술집 시비로 인해 회사원이 무차별 폭행당해 뇌사 판정을 받았다.
  • 피해자는 7명에게 장기를 기증한 뒤 사망했다.
  • 최모(28) 씨는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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