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떼도 운전 척척…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승 행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익산시는 자율주행 버스 '마룡e버스'의 다음 달 시범운행을 앞두고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버스는 카메라와 센서로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8년까지 5년간 194억원을 투자해 인프라 구축을 진행한다.
- 익산시, 자율주행 버스 '마룡e버스' 시범운행 준비 중
- 버스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더로 도로 상황 실시간 파악
- 시민 무료 이용 가능, 2028년까지 5년간 194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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