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47㎏ 환자에게 "살 빼라" 그만…14년만에 이름 바뀐 이 질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영문명이 'PMOS'로 변경되며, 이는 호르몬 및 대사 질환임을 강조하고 환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이 변경은 14년간의 논의와 연구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의료 현장의 인식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영문명이 'PCOS'에서 'PMOS'로 변경됨
- 새 명칭은 호르몬 및 대사 질환임을 강조하며 환자들의 본질적 이해를 기대
- 의료진과 환자 단체의 논의를 거쳐 14년 만에 명칭 변경 결정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