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최저임금 구분 적용 무산 유감…소상공인 처지 외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논의가 무산되자 소상공인연합회가 유감을 표하며 지불 능력 반영을 촉구했다. 소상공인은 경영 위기에 처해 있다.
-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논의가 무산됨
- 소상공인연합회는 이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지불 능력 반영 촉구
- 소상공인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인한 경영 위기 속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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