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망상'에 흥신소까지 동원…무고한 피해자 살해한 20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성폭행 망상에 빠진 20대가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하다고 판단해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내렸다.
- A(27)씨는 성폭행 망상에 빠져 B(45)씨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받음
- A씨는 흥신소를 동원해 피해자 집을 알아낸 뒤 과일 배달 행세로 침입해 감금 및 살인 범행
- 재판부는 A씨의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반사회적 성향이 심화된 것으로 판단해 전자발찌 착용 명령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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