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집중호우 대비 침수취약지역 합동점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초구는 장마철을 앞두고 강남역 일대 침수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방재 인프라를 확충했다.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시스템을 운영하고,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확충하며 저지대 주택에 물막이판을 설치했다.
- 서초구청장, 강남역 일대 침수취약지역 합동 현장점검 실시
-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시스템 운영 및 맨홀 추락방지시설 확충
- 저지대 주택 588가구에 물막이판과 역류방지시설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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