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건 달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 첫 수술 이후 뇌동맥류 치료 누적 2만874건을 달성했다. 비파열 뇌동맥류 치료 비율은 2015년 이후 93~94%로 증가했으며, 클립결찰술과 코일색전술 등 두 가지 치료법으로 2만건 이상 치료를 수행했다.
- 서울아산병원, 1989년 첫 수술 이후 뇌동맥류 치료 누적 2만874건 달성
- 비파열 뇌동맥류 치료 비율 2015년 이후 93~94%로 증가
- 클립결찰술과 코일색전술 등 두 가지 치료법으로 2만건 이상 치료 수행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