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출시 두고 또 충돌…국토부 "독단적 발표"(종합2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이 카드는 시와 정부가 각각 60%와 40%의 예산을 부담한다.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장점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발표
- 국토부, '통합 사실 아님' 주장하며 서울시와 충돌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시 60%, 정부 40% 예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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