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 성과급에…한은 "전 산업 임금상승 이어 물가 자극"(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은행은 고액 성과급을 주는 기업이 늘어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IT 대기업의 성과급 확대가 서비스업과 전 산업으로 임금 상승 압력이 전이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기업의 고액 성과급 지급 증가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05%포인트 상승할 수 있음
- IT 대기업의 성과급 확대가 서비스업 및 전 산업으로 임금 상승 압력 전이 가능성 있음
- 한은은 IT 성과급의 영향이 예상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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