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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ALS 환자, 뇌에 심은 전극으로 의사소통하고 인터넷도 사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ALS 환자가 뇌에 이식된 전극을 통해 2년간 가족과 대화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며 직장 업무를 수행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기술은 연구실 외 환경에서도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의사소통 속도가 기존 기기보다 빠르다.

  • ALS 환자가 뇌에 이식된 전극을 통해 2년간 가족과 대화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며 직장 업무를 수행했다.
  • 고성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가 연구실 외 환경에서도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함을 입증했다.
  • 전극은 환자의 뇌 신호를 실시간으로 문자와 커서 움직임으로 변환해 의사소통 속도가 기존 기기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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