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화면 위 나비…인식과 존재 묻는 고완석 개인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고완석 작가의 개인전 'LOOK'이 서울에서 열리며, 인간의 인식과 존재를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인다. 전시는 불교철학과 연결된 사유를 담고 있으며, 작품은 대비와 공존을 상징한다.
- 고완석 작가의 개인전 'LOOK'이 24일부터 서울 종로구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열림
- 전시는 인간의 인식과 존재를 주제로 한 신작 50여 점을 선보이며, 불교철학의 연기와 공의 사유와 연결됨
- 작품 'LOOK26-201'은 붉은 색면과 검은 붓질, 작은 나비를 통해 대비와 상반된 개념의 공존을 상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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