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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강박을 껴안다…최병진 '아르마딜로'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서울 이화익갤러리에서 화가 최병진의 개인전 '아르마딜로'가 열리고 있다. 불안과 강박을 주제로 한 20여 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되며, 작가의 감정 변화를 반영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 최병진 화가의 개인전 '아르마딜로'가 서울 이화익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 작품 20여 점은 불안과 강박을 '초상'으로 표현하며, 이미지 변화를 통해 감정의 변화를 보여준다.
  • 전시 제목 '아르마딜로'는 외부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포유류를 비유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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